종이의 습작 . 안국역에 있는 어니언 .금요일 점심쯤 갔는데도 사람이 많았다.이곳은 주말에 가면 좌석에 앉아서 먹긴 힘들거 같다. 분위기는 좋다 또 가고싶다.맛은 그냥 이정도면 홍대 아무카페에 들어 가서맛볼수 있는 느낌 이 날 유튜브 영상 연습한다고,영상좀 찍어봤는데 , 조만간 편집해봐야 겠다. 팡도르.그냥 평범한 맛인데 이게 왜 그렇게 유명한지 모르겄네 ,모르겄어 아이 ㅋ ㅏ와이한 네온 ㅅ r in 드디어 사먹어본 탕후루. 상상하던 맛이긴했는데 , 궁굼증을 해결했다는거에 의의를 둔다.먹을때 혀조심 천장조심. 홍대에 있는 따루막창.미녀들의 수다에 나온 따루가 하는 가게인데.내가 먹어본 막창집 중에 가장 신선한 느낌의 막창집인거 같다. 커피를 시켰는데 구름이 나왔다. 고객을 창조한다.무지의 고도의 마케팅 ..
얼마전 고양스타필드에서 구매한 색연필.JAJU 제품 , 공부할때 좋은 색연필. 색상은 rouge et vert 오늘은 커피빈에 인강을 들으러 왔다.인간 3개 듣고 집중력 고갈.사실 15분에 한번씩 집중력 고갈되어서 15분마다 인강을 정지할때도 있다.그래도 듣고나면 기분이 좋다. 참고로 커피빈의 얼음은 커피맛을 저하시키는거 같은데 , 왜 이얼음을 고집하는거지? 어제 예전 고등학생 시절 같은 미술학원을 다니던 m언니와 망원동 과일가게(꼬치집)에 갔다. 여기서 안주를 엄청 먹었다. 행복식사였다.사실 나는 하이볼을 별로 선호하지 않는데. 술 비율을 높여서 마시니까 좋았다. 언니랑 나랑은 왜 잘맞는가 에대해 이야기했는데나의 의견은 둘다 아기자기한걸 좋아하는 취향이 비슷해서 였고언니의 의견은 사소한걸 바라보는 자세..
요즘 거의 3시쯤 일어나는 사이클에 맞춰져 있다. 3시에 일어나는게 나쁘거나 불편한건 아니지만, 하루가 빨리가는 기분이다. 조만간 오전 11시에 일어나는 리듬으로 바꿔야 겠다. 이번주에 오랜만에 , 초상화 그리러 마켓에 참가한다.참 20대 후반을 생각하면 마켓이 내 기억속에 많이 남아있다. 만약 마켓을 참가하지 않았더라면난 다른 인생을 살고 있었을거 같다. 나에게 많은 영향을 준 언니 세명이 생각난다. 1. 커피에 눈뜨게해준 S언니 대학교 시절 같은 과였던 s언니 . 그언니는 매일 학교를 가면서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사들고 강의실에 가곤했다.나도 언니랑 친해져 같이 다니다 보니 , 커피를 같이 사마시게 되었다. 2.라떼에 눈뜨게하준 h언니 교보문고에서 알바하던 20대초반 , 내 옆에 여러 수첩?을 판매하던 ..